We are modern people living in a surveillance society, exposed to many cameras. Surveillance for social safety and crime prevention is great, but illegally filming in private areas is a prime crime. Technology advances are fast, but the development of our attitudes and morality towards technology is slow. I think it's a natural right to take pictures with one's camera, and some people even shoot people's private lives without any guilt or permission. The wrong shutter is like a bullet. A single shot is irreversible. People should be aware that it is the same thing as killing someone else's life. It should be crucial that the use of technology is not only convenient but also responsible.

우리는 감시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으로, 많은 카메라에 노출되어 살아간다. 사회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감시는 좋지만, 불법으로 사적인 영역을 촬영하는 것은 큰 범죄이다. 기술의 발전은 정말 빠르지만, 기술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와 도덕성의 발전은 더디다. 본인의 카메라로 찍는 건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며, 사람들의 사생활까지 아무런 죄책감없이 촬영을 한다. 잘못된 셔터 하나는 한발의 총알과 같다. 한번 쏜 총은 되돌릴 수 없다. 사람들은 타인의 생명을 뻬앗는 살인과도 같은 일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기술를 사용하는 것은 편의성 뿐만이 아니라, 책임감도 따른다는 것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야한다. ​​​​​​​

You may also like

Back to Top